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구현까지의 작업 로그를 정리·기록한다.
This page documents the working log from planning to production and implementation.
유튜브 콘텐츠 | Final Video
콘텐츠 기록 게시물 | Published Record
👕 5월, 옷장부터 여름으로 | Closet Reset for May
작업 로그 | Work Log
이번 콘텐츠는 5월이 되면 겨울옷을 넣고 여름옷을 꺼내는, 아주 평범하지만 기분 좋은 옷장 정리 루틴을 담은 숏츠 작업 기록이다.
📌 총괄 개요
• 콘텐츠 유형: 9:16 숏츠
• 주제: 겨울옷에서 여름옷으로 넘어가는 5월의 옷장 정리
• 사용 툴: Hailuo AI, CapCut
• 비주얼 방향: 밝고 맑은 화창한 날, 경쾌하고 산뜻한 생활 무드
🎬 숏츠 구성
• 1컷: 닫힌 옷장 앞에 선 이사벨라, 옷장 정리를 시작하기 전의 장면
• 2컷: 옷장문을 여니 겨울옷이 가득하고, 아직 계절이 덜 바뀐 느낌을 확인하는 장면
• 3컷: 겨울옷을 꺼내 바닥에 쌓아 두고, 한숨 돌리며 조금 개운해진 장면
• 4컷: 겨울옷 더미가 여름옷 더미로 바뀌며 계절 전환을 보여주는 장면
• 5컷: 여름옷이 옷장 안에 정리되어 들어가고, 옷장이 제자리를 찾은 듯 마무리되는 장면
💬 사용 대사
• It’s still full of winter clothes…
• Oof… that feels lighter.
• Now it’s summer’s turn.
• There. That feels right.
⚙ 제작 포인트
• 옷 더미와 옷장 내부 상태가 장면마다 정확히 이어져야 하므로, 공간 연속성과 오브젝트 위치를 특히 중요하게 잡음
📝 작업로그
• 이번 작업에서 가장 까다로웠던 부분은 “계절 전환” 자체보다, 그 전환을 모션으로 자연스럽게 보이게 만드는 과정이었다.
• 특히 닫힌 옷장을 열어 끝 이미지의 열린 옷장 상태로 연결하는 첫 전환 컷은 생각보다 안정적으로 구현되지 않았다. 사람 눈에는 단순한 동작처럼 보여도, 모델 입장에서는 닫힌 문, 내부 상태 변화, 인물의 방향 전환이 한 번에 겹치는 구조라 실패가 반복됐다.
• 겨울옷을 옷장에서 꺼내 바닥에 쌓는 장면은 비교적 잘 붙었지만, 반대로 여름옷 더미를 집어 다시 옷장 안에 정리해 넣는 장면은 훨씬 어렵게 느껴졌다. 꺼내는 동작은 퍼지는 방향이라 자연스럽게 보이지만, 넣는 동작은 줄어드는 더미와 정리되는 옷장 상태가 동시에 맞아야 해서 오류가 자주 났다.
• 또 겨울옷 더미가 여름옷 더미로 바뀌는 컷 역시, 사람이 보기엔 간단한 계절 교체처럼 보여도 모델에게는 다른 재질과 형태의 오브젝트가 같은 자리에서 변환되는 마법 같은 장면으로 읽혀 안정성이 떨어졌다.
🛠 우회 방법 정리
• 닫힌 옷장 → 열린 옷장 전환은 시작 이미지와 끝 이미지의 상태를 그대로 연결하는 짧고 단순한 프롬프트로 축소
• 여름옷을 다시 옷장에 넣는 장면은 “하나씩 넣는 행동”을 정확히 보여주기보다, 정리를 마법처럼 보이게 구현
• 복잡한 상태 변화 장면일수록 프롬프트를 길게 설명하지 않고, 동작 하나와 결과 하나만 남기는 구조가 훨씬 안정적이었다.
🔎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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