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will this winter end?❄️이 겨울은 언제 끝날까?

When will this winter end?❄️이 겨울은 언제 끝날까?

✦I really hate this cold! When will winter finally end?

✦정말 겨울 너무 싫어! 언제 끝나는거야, 겨울!

 

💬 EN Script

• (Isabella) When will this winter end? Wake me up in July.

 

💬 KR 스크립트

• (Isabella) 이 겨울은 언제 끝나는 거야… 나를 7월에 깨워줘.

 

#보통의하루, #OrdinaryDay, #이사벨라, #Isabella, #겨울끝, #WinterMood, #StillWinter, #WakeMeUpInJuly, #일상의한숨, #DailyThoughts,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20

Reviews

❄️ Shorts 제작 기록 — When will this winter end?

 

1. 이 숏츠의 구성

이번 숏츠는

코지한 거실에서 시작해 → 겨울의 찬기운을 잠시 마주하고 →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흐름으로 구성되었다.

• 거실의 암체어에 앉아 있는 이사벨라

• 머그잔, 따뜻한 실내 분위기

• 현관문을 열어 찬 겨울 공기를 맞닥뜨리는 순간

• 다시 문을 닫고, 의자로 돌아와 앉는 장면

짧은 숏츠 안에서

겨울의 길어짐에 대한 체념과 작은 유머를 담고자 했다.

 

2. 제작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현관문을 여닫는 장면의 ‘구도와 시점’이었다.

기술적으로 문이 열리거나 바람이 표현되지 않는 문제가 아니라,

• 거실 안에서 밖으로 나가기 위해 문을 여는 동작

• 캐릭터가 실내에 서 있는 상태에서 문을 ‘당겨’ 여는 장면

• 실내/실외 경계가 자연스럽게 보이는 구도

이 세 가지를 원하는 형태로 고정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스토리보드 형태로 한 번에 구현하려 했을 때는,

• 이미 문 앞에 서 있는 장면으로 시작되거나

• 문이 열린 상태에서 시작되거나

•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시점처럼 보이는 경우가 잦았다.

이 때문에 같은 장면을 여러 번 수정하며 크레딧 소모도 상당했다.

 

3. 해결 방법 — 구성 분리 + 연결 방식

결국 접근 방식을 바꿨다.

하나의 씬에서 모든 과정을 해결하려 하지 않고,

동작의 방향이 명확한 두 개의 씬으로 분리했다.

구조

• Scene A: 의자 → 현관 앞 (문을 여는 흐름)

• Scene B: 현관 안 → 의자 (다시 일상으로 복귀)

이렇게 나누면서

각 씬은 “과정”이 아니라 명확한 상태 변화를 중심으로 설계했다.

Scene A — 의자 → 현관 앞 (프롬프트 요약)이사벨라는 암체어에 앉아 있다가 일어나 거실을 가로질러 현관문으로 간다.

실내에서 문을 당겨 열자 차가운 겨울 공기와 눈이 실내로 들어온다.

현관문 앞에서 몸을 움츠린 채 멈춘다.

Scene B — 현관 안 → 의자 (프롬프트 요약)현관문 앞에 서 있던 이사벨라는 문을 닫는다.

찬 공기와 눈이 사라지고 실내는 다시 따뜻해진다.

이사벨라는 거실로 돌아와 암체어에 앉는다.

이 방식으로

• 구도 문제를 최소화했고

• 캐릭터 위치와 감정 흐름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었다.

 

4. 기타 기록

이번 작업을 통해 다시 느낀 점은,

• Agent 기능은 강력하지만

실내/실외 경계 + 문 + 환경 효과가 동시에 들어가는 장면은

여전히 구조 설계가 중요하다는 것

• AI에게 “과정”을 맡기기보다

사람이 상태를 나누고 연결을 설계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점이다.

이번 숏츠는 결과물뿐 아니라,

어디서 시간을 써야 하고, 어디서 구조를 나눠야 하는지를 배운 작업이었다.

🌴 [Sabbatical 03] I was here ✦ 이곳에 지금

🌴 [Sabbatical 03] I was here ✦ 이곳에 지금

✦ Jollibee, then jeepney.

✦ 이곳에 있었던 안식월의 하루.

 

💬 EN Script

• EP 01.

(Cashier) Is this your first time at Jollibee?

(Isabella) Yes… I wanna try something that feels really ‘Jollibee’.

(Cashier) Then you should get the sweet spaghetti and a peach mango pie.

(Isabella) Sweet spaghetti? That sounds amazing — I’ll have that!

• EP 02.

(Passenger) Excuse me, how do I get to this place?

(Isabella) Eh? Wait… I’m not from here either!

 

💬 KR 스크립트

• EP 01.

(캐셔) 졸리비는 처음이신가요?

(이사벨라) 네… 정말 ‘졸리비다운’ 걸 먹어보고 싶어요.

(캐셔) 그럼 스윗 스파게티랑 피치 망고 파이를 추천해요.

(이사벨라) 스윗 스파게티요? 너무 좋은데요 — 그걸로 할게요!

• EP 02.

(승객) 실례합니다, 이곳에는 어떻게 가나요?

(이사벨라) 어? 잠깐만요… 저도 여기 사람이 아니에요!

 

#Sabbatical, #IWasHere, #OrdinaryDay, #Isabella, #이사벨라, #안식월, #Jollibee, #Jeepney, #PhilippinesLife, #LivingAbroad,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18

Reviews

🌴 Sabbatical 03 — I was here / 이곳에 지금

이번 숏츠는

안식월 동안 ‘이곳에 있었다’는 감각을 남기는 에피소드다.

졸리비와 지프니는

내게 필리핀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지점처럼 느껴졌다.

관광지가 아니라,

현지의 일상과 사람들이 가장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장소들이기 때문이다.

그 공간 안에서의 짧은 대화와 이동은

‘여행자’라기보다는

잠시 그곳에 함께 있었던 사람으로 남아 있는 감각을 만들어 주었다.

 

🎬 제작 과정에서의 이슈

졸리비 장면

졸리비 매장 씬은

대사가 많고 캐셔–이사벨라 간 서로 주고받는 대화 구조였다.

제작 과정에서

• 대사가 반복되거나

• 역할 구분이 흐려지면서

캐셔가 해야 할 말을 페르소나(이사벨라)가 말하는 오류가 발생했다.

여러 차례 시도 끝에

역할과 싱크가 비교적 잘 맞는 영상이 생성되었지만,

숏츠 8초 길이 제한으로 인해

마지막 멘트가 잘리는 문제가 발생했다.

 

🛠️ 해결 방식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졸리비 장면에서는

페르소나의 음성을 별도의 TTS로 제작한 뒤,

영상에 후편집으로 합성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이를 통해

• 대사의 완결성을 유지하고

• 캐릭터 역할 혼동 문제를 피할 수 있었다.

 

🎬 지프니 장면

지프니 씬은

비교적 간단한 대화 구조와 유쾌한 상황 덕분에

영상 생성이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이루어졌다.

현지 승객과의 짧은 대화는

낯선 공간에서의 어색함과 웃음을 잘 담아냈고,

이번 EP의 분위기를 가볍게 마무리하는 역할을 했다.

Happy Lunar New Years🎊음력 새해 인사

Happy Lunar New Years🎊음력 새해 인사

✦Happy Lunar Year

✦행복한 음력 새해

 

💬 EN Script

• (Isabella) Happy Lunar Year.

May happiness find you this year.

 

💬 KR 스크립트

• (Isabella) 행복한 음력 새해예요.

올해는 행복이 당신을 찾아가길 바라요.

 

#HappyLunarYear, #LunarYear, #Seollal, #설날, #보통의하루, #OrdinaryDay, #이사벨라, #Isabella, #새해인사, #NewYearGreeting, #행복을빌며,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16

Reviews

🎊 Lunar New Year Shorts 제작 노트

 

1. 숏츠 구성에 대한 판단

이번 새해 인사 숏츠에서는

앉아 있다가 일어나는 구조보다,

서 있는 자세에서 앉는 흐름이 더 안정적이고 자연스럽다고 판단했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서 있는 상태 → 앉는 동작은

시각적으로 중심이 아래로 내려오며 안정감을 준다.

• 인사 숏츠의 감정 흐름(정중함, 차분함)과도 잘 맞는다.

• 영상의 끝을 앉아 있는 고정 상태로 마무리할 수 있어

루프 구조에도 유리하다.

 

2. 디자인 & 일관성 기준

■ 한복 색상 통일

• 저고리: 민트 그린

• 고름 및 목 장식: 파란색

• 치마: 짙은 붉은색

색상 요소를 통일함으로써

앉은 이미지와 서 있는 이미지 사이의 시각적 이질감을 줄였다.

 

3. 가장 어려웠던 지점

이번 작업에서 가장 까다로웠던 부분은

자세의 위치와 상태를 정확히 맞추는 것이었다.

• 서 있는 자세에서

• 동일한 방석의 정중앙에 서 있다가

• 자연스럽게 앉아야 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 위치가 살짝 어긋나거나

• 방석 중심이 흐트러지거나

• 자세가 불안정해 보이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standing 이미지와 seating 이미지를 각각 정확히 확보한 뒤,

그 두 이미지를 시작/끝 프레임으로 사용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4. 제작 방식 요약

이번 숏츠는

명확한 시작 상태와 종료 상태를 가진 단일 비디오 구조로 제작되었다.

■ 주요 프롬프트 요약

• 형식

◦ 9:16 세로 영상

◦ 고정 카메라 (줌, 팬, 컷 없음)

• 스타일

◦ Aardman 스타일 스탑모션 클레이 애니메이션

◦ 수작업 질감이 보이는 클레이 표현

• 캐릭터 일관성

◦ 동일한 이사벨라 캐릭터 유지

◦ 짧은 금발 머리 고정 (묶음, 쪽짐 없음)

◦ 선글라스 불투명 (눈 표현 없음)

• 환경

◦ 깨끗한 흰 배경

◦ 중앙에 놓인 하나의 방석

◦ 부드럽고 균일한 조명

• 동작 흐름

1. 방석 위에 서 있는 상태로 시작

2. 천천히 안정적으로 앉음

3. 잠시 정지

4. 고개를 살짝 숙여 정중하게 인사

5. 입모양만 움직이며 인사하는 듯한 연출 (무성)

• 마무리

◦ 앉은 상태로 멈춤

◦ 시작/끝 이미지 정확히 일치

◦ 반복 재생 가능한 구조

 

5. 기타 기록

• 대사는 실제 영상에 포함하지 않고,

입모양 연기만 사용하여 노 텍스트·노 사운드로 제작했다.

• 이후 동일한 TTS를 후편집으로 추가할 수 있도록 여지를 남겼다.

• 이번 숏츠는

기술적 완성도보다 형태 안정성과 감정 전달을 우선한 작업이다.

One for me, too💝나를 위한 것도 하나

One for me, too💝나를 위한 것도 하나

✦Two chocolates, one small choice.

✦초콜릿 두 개, 그리고 작은 선택 하나.

 

💬 EN Script

(Isabella) One for someone special… and one for me.

 

💬 KR 스크립트

(Isabella) 하나는 누군가를 위해… 그리고 하나는 나를 위해.

 

#보통의하루, #OrdinaryDay, #이사벨라, #Isabella, #ValentinesDay, #Chocolate, #SelfCare, #QuietChoice, #StillMe, #DailyThoughts,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13

Reviews

🍫 Valentine’s Day Shorts 제작 기록

 

발렌타인데이 숏츠를 만들기 위해

먼저 밝은 톤의 이미지 2장을 생성했다.

최근에는 나노바나나(Nano Banana)를 사용해 이미지를 만들고 있는데,

색감과 클레이 질감이 안정적이고, 낮 시간의 환한 분위기를 표현하기에 잘 맞았다.

 

🎬 비디오 구성

이번 숏츠는 총 2개의 씬으로 구성했다.

Scene 1 — 초콜릿을 고르는 장면

팝업 스토어에서 이사벨라가 초콜릿을 고르는 장면이다.

이미 손에 초콜릿을 들고 있는 이미지로 시작했기 때문에,

내려놓았다가 다시 집는 아주 작은 동작을 넣어

“아직 선택 중”이라는 상태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Scene 2 — 두 개의 초콜릿, 두 개의 의미

밝은 낮 시간의 집 거실,

원형 테이블 위에 초콜릿 두 개가 나란히 놓여 있고

이사벨라는 테이블 앞에 앉아 있다.

이 장면에서는

하나는 특별한 누군가를 위한 선물,

다른 하나는 나 자신을 위한 선물이라는 의미를

행동과 대사로 분명하게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었다.

 

⚠️ 가장 어려웠던 지점 & 해결 방식

이번 작업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두 개의 초콜릿을 서로 다른 ‘대상’으로 인식시키는 것이었다.

초기 시도에서는

동작이 동시에 섞이거나,

초콜릿이 프레임 밖으로 사라지거나,

대사·손동작·입 모션이 한 덩어리로 엉키는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두 번째 씬의 프롬프트는 다음 원칙으로 구성했다.

• 행동을 부드럽게 연결하지 않고 STEP 구조로 분리

• 공간 기준을 고정

(LEFT = someone special / RIGHT = me)

• 각 STEP마다 하나의 행동만 허용

• 입 움직임은 대사 시간에만 지속, 문장이 끝나면 완전히 정지

 

✍️ Scene 2 핵심 구조 요약

• STEP 1

왼쪽 초콜릿에 손을 올린 채

→ “One for someone special.”

(대사 동안만 입 모션)

• PAUSE

• STEP 2

오른쪽 초콜릿을 집어 들며

→ “One for me.”

(대사 동안만 입 모션)

☕ [Sabbatical 02] My life ✦ 루틴한 일상

☕ [Sabbatical 02] My life ✦ 루틴한 일상

✦ Market, then coffee.

✦ 오늘은 살아가는 안식월.

 

💬 EN Script

• EP 01.

(Isabella) Oh my god… I filled it up again today.

• EP 02.

(Isabella) Espresso, café latte, frappuccino…

Hmm… Americano is the best.

 

💬 KR 스크립트

• EP 01.

(이사벨라) 오 마이 갓… 오늘도 가득 담았네.

• EP 02.

(이사벨라) 에스프레소, 카페라테, 프라프치노…

음… 역시 아메리카노가 최고네.

 

#Sabbatical, #MyLife, #OrdinaryDay, #Isabella, #이사벨라, #안식월, #MarketLife, #CafeRoutine, #DailyLife, #LivingAbroad,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11

Reviews

☕ Sabbatical 02 — My life / 루틴한 일상

 

이번 숏츠는

안식월 동안의 **‘살아가는 감각’**을 기록한 에피소드다.

마켓과 카페라는 일상적인 공간을 통해

여행이 아닌 생활로서의 하루를 보여주고자 했다.

 

🎬 제작 방식

이번 숏츠는 Veo 모델을 사용해

음성과 영상을 한 번에 생성했다.

다만 제작 과정에서

입술 모양이 틀어지거나 과장되는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했고,

이로 인해 대사가 중요한 장면을 안정적으로 만들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이후에는

Hailuo에 나만의 프리셋을 만들어 고정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 선글라스를 눈 자체로 정의

• 입 움직임을 ‘소근거리듯’ 최소화

• 대사 중에만 입이 아주 작게 움직이도록 제약

이 프리셋을 통해

이후 숏츠에서는 표정 왜곡 없이 안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 장면 구성

Scene 1 — 마켓

이미 가득 찬 쇼핑카트를 전제로 시작해,

빵을 하나 더 담고

“또 채워버린 하루”를 인식하는 장면으로 구성했다.

‘빈 카트 → 채우기’가 아니라

이미 쌓여 있는 생활의 결과를 받아들이는 구조를 선택했다.

Scene 2 — 카페

카페 장면은

큰 동작이나 사건을 만들기 어려운 숏츠였다.

그래서 행동의 변화 대신

• 낮에서 밤으로 넘어가는 조명

• 간판 불이 하나씩 켜지는 배경

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표현했다.

같은 동작이 반복되지만

하루가 천천히 흘러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장면이다.

🌿 All I Feel Is Gratitude ✦ 모든 것에 감사해

🌿 All I Feel Is Gratitude ✦ 모든 것에 감사해

✦ Filling an ordinary day with gratitude.

✦ 평범한 하루를 감사로 채워보다.

 

💬 EN Script

• (Morning)

”This morning feels really nice…

Thank you for everything.”

• (Brushing teeth)

“Everything will work out today.

Thank you.”

• (Jeepney ride)

“Such a beautiful day…

Thank you for everything.”

• (Before sleep)

“Today was a good day…

Thank you for everything.”

 

💬 KR 스크립트

• (아침)

오늘 아침이 참 좋다…

모든 것에 감사해.

• (양치)

오늘 하루도 잘 풀릴 거야.

고마워.

• (지프니)

정말 좋은 날이네…

감사해.

• (잠자리)

오늘은 좋은 하루였어…

고마워.

 

#Gratitude, #ThankfulDay, #OrdinaryDay, #DailyGratitude, #Isabella, #이사벨라, #MorningRoutine, #DailyLife, #MindfulMoments,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09

Reviews

✍️ 기록용 내용 — All I Feel Is Gratitude

 

이번 숏츠는

아침부터 잠자리에 들기까지, 하루 전체를 감사의 감정으로 채워보는 시도였다.

구성은 총 4개의 장면으로 이루어졌다.

• 아침에 일어나 하루를 맞이하는 순간

• 양치를 하며 하루를 다짐하는 시간

• 오후, 지프니를 타고 이동하는 일상의 활동

• 잠자리에 들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장면

모든 장면에서

큰 사건이나 특별한 연출보다는

아주 짧은 혼잣말과 작은 동작을 통해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해보자”는 감정을 담고자 했다.

 

 

✦ 제작 과정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양치 장면에서 거울 속 이미지와 실제 이사벨라의 동작이

완전히 정확하게 싱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마지막 단계에서 이 어긋남이 눈에 띄어

일부 컷은 과감하게 잘라내어 사용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잠자리에 누운 상태에서 감사의 말을 남기고,

옆의 전등을 끄며 화면이 자연스럽게 dim out 되도록 구성해

하루가 조용히 닫히는 느낌을 만들었다.

🏛️ Back in Time | 과거로의 시간

🏛️ Back in Time | 과거로의 시간

✦ Walking into history, quietly.

✦ 과거로 들어가는 조용한 시간.

 

💬 EN Script

• (Isabella)

“A path that takes me back in time. I love museum tours.”

• (Isabella)

“Pottery artifacts look similar everywhere.

Is this a global standard?”

 

💬 KR 스크립트

• (이사벨라)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가는 길. 난 박물관 투어가 정말 좋아.

• (이사벨라)

항아리 유물은 세계 어디서나 비슷하네. 글로벌 표준인가?

 

#NationalMuseumCebu, #MuseumTime, #CebuTrip, #Isabella, #이사벨라, #MuseumTour, #HistoryWalk, #ClayAnimation, #StopMotion, #OrdinaryDay, #TravelShorts

공개일자: 2026-02-06

Reviews

✍️ National Museum of the Philippines – Cebu 기록

 

1. 이 숏츠의 구성

이번 박물관 숏츠는

박물관 입구 → 전시관 내부의 흐름으로 구성되었다.

• 입구 장면

박물관 앞에 서서 잠시 멈춰 선 뒤,

과거로 들어가는 듯한 감각으로 입구 안으로 걸어 들어간다.

• 전시관 장면

전시관 내부에서 항아리 유물 앞에 멈춰 서

고개를 천천히 움직이며 유물을 바라본다.

설명보다는 여행자의 짧은 관찰과 생각을 남기는 장면이다.

 

2. 발생한 문제 (전시관 유물 장면)

전시관 내부, 항아리 유물을 바라보는 장면에서

영상 생성이 차단되는 오류가 반복적으로 발생했다.

오류 메시지의 내용은

• 아동 관련 콘텐츠로 오인될 수 있음

• 실존 인물 생성으로 해석될 수 있음

이라는 경고였다.

클레이 애니메이션 스타일,

박물관 공간, 전시 관람 장면이 결합되면서

모델이 맥락을 과도하게 해석한 것으로 보였다.

 

3. 문제 원인과 해결

원인을 하나씩 점검한 결과,

대사에 포함된 “haha”와 같은 웃음 표현이

맥락 해석을 더 불안정하게 만든 것으로 판단했다.

• 웃음 표현 제거

• 대사를 더 담백한 혼잣말 톤으로 수정

• 감정 표현을 최소화하고 관찰 중심으로 조정

 

4. 프롬프트 요약

• 박물관 내부 전시관

• 유리 진열장 안의 항아리 유물

• 이사벨라는 거의 움직이지 않고 고개만 천천히 좌우로 이동

• 고정 카메라, 절제된 동작

• 조용한 혼잣말 형태의 짧은 대사

• 유머나 과한 감정 표현 없이 관찰에 집중

📚 [Sabbatical 01] My days ✦ 그저 하루

📚 [Sabbatical 01] My days ✦ 그저 하루

✦ Study, then swim.

✦ 오늘의 안식월 루틴.

 

💬 EN Script

• EP 01.

(Teacher) For today’s lesson, let’s speak only in English, okay?

(Isabella) Wow… this is really not easy.

• EP 02.

(Coach) One, two, stretch your arm forward.

(Isabella) Okay, got it! One, two… I can do this!

 

💬 KR 스크립트

• EP 01.

(선생님) 오늘 수업은 영어로만 해볼게요.

(이사벨라) 와… 이거 정말 쉽지 않네.

• EP 02.

(코치) 하나, 둘. 팔을 쭉 뻗어요.

(이사벨라) 알겠어요! 하나, 둘… 할 수 있어요.

 

#Sabbatical, #MyDays, #OrdinaryDay, #Isabella, #이사벨라, #안식월, #StudyLife, #LanguageSchool, #Swimming, #DailyRoutine,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04

Reviews

📚 Sabbatical 01 — My days / 그저 하루

 

이번 숏츠는

안식월 동안의 가장 기본적인 하루 루틴을 기록한 영상이다.

어학원 수업과 수영이라는 두 가지 활동을 중심으로,

“쉰다기보다 하루를 살아간다”는 느낌을 담고자 했다.

 

🎬 구성

이번 숏츠는 2개의 장면으로 구성했다.

Scene 1 — 어학원 1:1 수업

어학원 1:1 학습 부스 안에서

이사벨라와 여자 선생님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있다.

선글라스를 통해

눈동자, 흰자, 하이라이트가 절대 보이지 않도록 강하게 제약을 주었다.

선생님은 프린트나 교재를 들어 설명하는 제스처를 하고,

이사벨라는 고개를 살짝 끄덕이며 노트에 계속 메모를 한다.

입 모양과 입 주변의 미세한 표정만으로

영어 수업의 난이도와 약간의 당황스러움을 표현했다.

Scene 2 — 수영 연습

수영 장면은 제작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씬이다.

물속에서의 인물 표현,

서로 다른 성별의 인물이 같은 공간에서 수영하는 장면은

여러 제약에 반복적으로 걸렸다.

결국

• 코치와 이사벨라가 같은 물속에 있지 않도록 구성

• 실제 수영 동작은 물 밖에서 연습하는 형태로 조정

하는 방식으로 해결했다.

코치는 밝고 격려하는 톤으로 동작을 설명하고,

이사벨라는 약간 숨이 찬 상태에서

웃으며 “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사용 모델 및 시행착오

이번 숏츠는 Veo 모델을 사용했다.

• 장점:

◦ 입 모양과 대사의 싱크가 비교적 안정적

• 어려움:

◦ 어학원 씬에서 선생님 또는 페르소나의 눈동자가 생성되는 문제 발생

◦ 수영 씬은 환경·행동 제약으로 인해 여러 차례 수정 필요

특히 수영 장면은

물, 신체 접촉, 공간 공유 등의 제약으로

가장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숏츠였다.

Spring brings good fortune🌸입춘대길

Spring brings good fortune🌸입춘대길

✦Spring brings good fortune ✦입춘대길

✦봄은 좋은 기운을 데려와요 ✦입춘대길

 

💬 EN Script

• (Isabella) Wow… Spring… it’s coming.

 

💬 KR 스크립트

• (Isabella) 와… 봄이… 오고 있네.

 

#입춘대길, #SpringBringsGoodFortune, #봄의기운, #SpringIsComing, #보통의하루, #OrdinaryDay, #이사벨라, #Isabella, #북촌, #Bukchon, #한옥, #Hanok,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02

Reviews

🌱 Shorts 제작 노트

Spring brings good fortune ✦ 입춘대길

•작성 시점: 2025년 12월

•사용 툴: Hailuo (Agent 기능 포함 최신 업데이트)

 

1. 이번 숏츠를 만들며 느낀 점

2025년 12월 기준,

Hailuo는 Agent 기능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스토리보드 기능,

시작과 끝 이미지를 기준으로 비디오를 확장하는 기능,

여러 이미지를 연결해 하나의 흐름으로 만드는 방식 등

짧은 시간 안에 제작 방식이 크게 달라졌다.

이 숏츠는 그 변화 속에서

정말 여러 번 갈아엎으며 만들어졌다.

에이전트 기능을 이리저리 만져보고,

어떤 구조가 안정적인지 실험하고,

어디서 문제가 생기는지를 계속 확인했다.

그 과정 자체가 이 숏츠의 일부였다.

 

2. AI 제작 환경에 대한 생각

AI는 정말 빠르게

• 기능을 넓히고

• 성능을 끌어올리고

• 표현할 수 있는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그만큼,

사람은 더 이상 “어떻게 만들 것인가”보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가”,

“어떤 흐름과 감정을 설계할 것인가”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쓸 수 있게 된 것 같다.

이번 작업을 통해

이전 영상보다 조금 더 자연스럽고, 조금 더 매끄러운

움직임과 연결을 만들 수 있었다고 느낀다.

기술의 진화 덕분에

기획이라는 인간적인 영역이 더 또렷해진 순간이었다.

3. 사용한 주요 제작 방식 (Hailuo Agent)

▶︎ 방식 1

2개의 이미지 (시작 → 끝)로 비디오 생성

• Use image 1 as the start frame

• Use image 2 as the end frame

Style

• Aardman-style stop-motion clay animation

• Handcrafted motion

• Visible clay texture

• Warm daylight of late winter turning into early spring

• No visual transition effects

Character (Strict Consistency)

• Isabella remains the same clay character

• Traditional Korean hanbok

• Short cropped hair only

• No long hair, no bun, no tied hair

• Black sunglasses remain fully opaque

• No visible eyes or eye movement

Action

• Isabella walks slowly down the Bukchon hanok alley

• Calmly taking in the surroundings

• She notices a traditional hanok gate ahead

• She slows down and shows a subtle surprised reaction

(small pause, gentle body response — no exaggerated facial acting)

• She stops in front of the gate and looks at the paper sign

End Frame

• The sign clearly reads: “입춘대길 (立春大吉)”

• Movement must be smooth and continuous

• Final frame matches image 2 exactly

▶︎ 방식 2

2개의 이미지 (시작 → 끝)로 비디오 생성 — 대사 포함

• Use image 1 as the start frame

• Use image 2 as the end frame

Style & Character

• Same Aardman-style stop-motion clay animation

• Same Isabella

• Same traditional Korean hanbok

• Short cropped hair only

• No hair length or shape change

• Black sunglasses fully opaque

• No visible eyes or eye movement

Action

• Isabella stands in front of the hanok gate

• She looks at the “입춘대길 (立春大吉)” sign

• She smiles softly

• After a brief pause, she turns away from the gate

• She starts walking down the Bukchon alley

Dialogue (British accent)“Wow, Spring… It’s coming!”

• Mouth movement is subtle and natural

• After finishing the line, she continues walking calmly for another 1–2 seconds

• No stopping immediately after speaking

End Frame

• Movement remains smooth and continuous

• Final frame matches image 3 exactly

🏮 It Feels Different | 지우펀(Jiufen)

🏮 It Feels Different | 지우펀(Jiufen)

✦ Some places feel different, even when they’re familiar.

✦ 익숙한 장소가, 어느 순간 다르게 느껴질 때가 있다.

출장으로 늘 스쳐 지나가던 대만.

그중에서도 수없이 다녀온 지우펀.

하지만 이번에는

낮과 밤이 바뀌는 사이,

이유 없이 마음이 잠시 흔들린다.

💬 EN Script

(Isabella) “Every year, I come to Taiwan for work… but this year feels different somehow. I don’t know why… I just feel like crying.”

💬 KR 스크립트

(이사벨라) “매년 출장으로 오던 대만인데… 올해는 왠지 다르게 느껴진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냥 눈물이 난다.”

#Jiufen, #Taiwan, #ItFeelsDifferent, #OrdinaryDay, #Isabella, #이사벨라, #출장기록, #여행의순간, #감정의기록,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1-30

Reviews

✍️ It Feels Different | Jiufen

대만의 지우펀이다.

대만은 내가 가장 많이 방문한 나라다.

하지만 늘 출장이 목적이었고,

호텔과 전시장만 오가며 시간을 보냈다.

어느 순간부터

하루라도, 잠시라도

이 도시를 ‘보러’ 다니기 시작했다.

지우펀은 대표적인 명소다.

열 번은 넘게 다녀갔을 지우펀, 그 풍경을 바라보는 순간,

이유 없이 눈물이 차올랐다.

🎬 제작 메모

지우펀 실사 사진을 함께 참조해

클레이 이미지를 여러 번 생성하는 과정을 거쳤다.

낮에서 밤으로 전환되는 장면에서

• 밤이 너무 어둡게 떨어지거나

• 원하는 ‘환하고 화려한 지우펀의 밤’이 나오지 않아

조명과 시간 전환을 여러 차례 수정해야 했다.

결국

완전히 깜깜한 밤이 아니라,

빛과 감정이 남아 있는 밤을 목표로 조정했다.

🧩 프롬프트 요약

• 장면: 지우펀 전망 발코니에서 내려다보는 골목

• 설정: 붉은 등불이 달린 전통 건물, 전부 클레이 스타일

• 시간: 낮 → 밤 → 낮 (6초 내 조명 전환)

• 동작: 거의 정지, 고개를 아주 살짝 한 번 움직임

• 카메라: 고정 샷, 줌/팬/컷 없음

• 분위기: 익숙하지만 감정이 밀려오는 순간

• 대사: “Every year, I come to Taiwan for work… but this year feels different somehow. I don’t know why… I just feel like crying.”